5월22일 NC vs 키움 야구분석
선발의 난조가 그대로 패배로 이어진 키움은 안우진(3승 4패 5.75)
카드로 반격에 나선다.
16일 한화 원정에서 2.1이닝 9실점이라는 최악의 투구로 패배를 당한 안우진은
최근 5경기에서 홈과 원정 할거 없이 급격하게 흔들리고 있는 중이다.
NC 원정에서 6.1이닝 5실점 패배를 당했는데 최근 삼성과의
홈경기를 제외하면 이닝과 실점이 비슷할 정도라는게 큰 문제다.
전날 경기에서 루친스키의 투구에 철저하게 봉쇄당하면서 4안타 1실점의 부진을 보인
키움의 타선은 이번 경기에서 반등할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일단 홈이라는 점에 승부를 걸 여지는 충분할듯.

투타의 조화로 4연승 가도를 달린 NC는 박진우(3승 3패 3.79)를 내세워 5연승에 도전한다.
16일 SK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박진우는
투구의 기복을 줄이는게 급선무로 지적되고 있다.
금년 시즌 초반 키움 상대로 7이닝 1실점 승리를 거둔바 있었는데 당시 선발 투수도 안우진이었다.
다만 원정에서 최근 10이닝 8실점이라는게 변수가 될수 있을 듯.
전날 경기에서 1회초 시작과 동시에 조영건을 무너뜨리면서 3점을 올린 NC의 타선은
설마 그것이 마지막 점수가 될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분석 결과
NC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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